{
  "site": {
    "name": "뱅기노자",
    "url": "https://bgnj.net",
    "language": "ko-KR",
    "description": "한국의 역사·문화·자연을 함께 여행하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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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ratedAt": "2026-08-21T08:47:29.96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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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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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시 디자인과 통풍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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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40:00+09:00",
      "summary": "인간은 동굴에서의 주거문화를 마감하고 농경시대로 진입하며, 집단체를 이루고 부족끼리 모여살기 시작했다. 마을과 도시는 하천을 끼고 산을 등지며 동서남북 방위에 의한 절대방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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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주, 우주가(宇宙家)의 중심 도시를 준비하다",
      "url": "https://bgnj.net/column/col-4f0b8380db0fc2f71254987e",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9:00+09:00",
      "summary": "집우·집주·집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집이란 한 사회가 세계관을 이해해온 방식이 응축된 장소다. 인간이 어디에 터를 잡고 어떻게 공간을 구성해왔는가는 그 지역의 자연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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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국인의 귀신론(鬼神論)과 건축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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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9:00+09:00",
      "summary": "산세와 물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는 늘 보이지 않는 존재들과 조우한다. 마을 어귀의 당산나무, 굽이진 고갯마루의 돌무더기, 그리고 정갈하게 닦인 어느 집안의 사당까지. 현대인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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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길 위에 서 있는 그대, 나만의 왕의 길 ‘왕도’를 설계하라",
      "url": "https://bgnj.net/column/col-9cba1a05fa1dadd573c36ccc",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9:00+09:00",
      "summary": "당신은 소비자인가? 개척자인가? 길은 어디에나 있다. 육지에는 자동차와 기차가 달리고, 바다에는 고기잡이배와 화려한 유람선, 거대한 항공모함이 파도를 가르며 나아간다. 하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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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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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우주관과 풍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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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8:00+09:00",
      "summary": "시간 있는가? 시간은 인간 문명의 근간을 이루는 철학적 주제다. 대부분의 서구 문명은 시간에 시작과 끝이 있다는 선형적 구조를 전제했다. 이를 시종론(始終論)이라 한다. 기독교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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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알면 과학이요, 모르면 미신이다",
      "url": "https://bgnj.net/column/col-9c9b1e6d1db5ba5ec6c3bd0c",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8:00+09:00",
      "summary": "천지인 삼합으로 조화로운 홍익 디자인이 필요하다. 천지인(天地人)은 동양의 우주론과 한국풍수학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개념이다. 이는 하늘(天), 땅(地), 사람(人)의 세 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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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풍수지리와 도시 정체성",
      "url": "https://bgnj.net/column/col-781aabdabf0fe8186b498945",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8:00+09:00",
      "summary": "한 시대의 공간은 그 사회가 간직해온 기억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낸다. 아사달 문화에서 비롯된 동방 중심의 사유와 조선의 국호에 담긴 아침의 철학은 단순한 전통적 관념이 아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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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북을 걷다! 아는 만큼 보인다.",
      "url": "https://bgnj.net/column/col-b0af7eb144c474ebf8cec238",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7:00+09:00",
      "summary": "전북은 한국사에서 가장 많은 역사 인물을 배출한 지역 가운데 하나다. 고조선의 마지막 왕 준왕을 시작으로 백제의 무왕, 조선의 건국자 이성계의 뿌리, 웅치. 이치전투의 영웅 황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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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새만금, 이제 ‘국가 속의 국가’로 다시 설계할 때다",
      "url": "https://bgnj.net/column/col-cb936d959707b6c679fbf500",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7:00+09:00",
      "summary": "대한민국은 오래전부터 지역균형발전을 국가 도약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왔다. 최근 대통령 선거에서도 모든 후보는 전국 어디서나 지역 균형발전이 가능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내세웠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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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시간의 사유,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로 이어지다",
      "url": "https://bgnj.net/column/col-4bc3d219ef5b00991c18ebd7",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7:00+09:00",
      "summary": "우리는 당연하게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일이라는 단위로 시간을 구분하며 살아왔다. 마치 자연의 법칙처럼 여겨지지만, 왜 하필 7일일까? 의문을 제기해 본다. 인류가 시간과 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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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새만금에 세계 평화의 씨앗을 뿌리자",
      "url": "https://bgnj.net/column/col-88f467544d3f679e283fd133",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6:00+09:00",
      "summary": "새만금은 더 이상 간척지라는 기술적 성취에 머물러 있지 않다. 이곳은 인류 문명의 새로운 가능성을 품은 대지이며, 한민족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평화의 상징지로 재탄생할 준비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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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엄마의 밥상, 할머니의 주걱 K-푸드로 세계를 치유하다",
      "url": "https://bgnj.net/column/col-43ed3e8719fbc0d101cf728f",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6:00+09:00",
      "summary": "‘엄마의 밥상, 할머니의 주걱’은 오래된 기억이나 추억이 아니다. 이는 세대를 잇는 정서이며, 한국인의 몸과 마음을 돌보아온 생활 속 치유와 힐링의 문화다. 오랜 시간 한국인은 따"
    },
    {
      "id": "col-0d3e7360e4d07f5646889247",
      "title": "치유밥상으로 농촌관광 1억 명 시대를 준비하자",
      "url": "https://bgnj.net/column/col-0d3e7360e4d07f5646889247",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5:00+09:00",
      "summary": "웰니스 관광과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농업과 전통문화의 중심지이자, 디지탈노마드시대 웰니스 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전 세계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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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국 전통무예와 양생술 ‘심신기(心身氣) 삼법 수련’",
      "url": "https://bgnj.net/column/col-0cc45662f569b6f9d0d2f9c0",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4:00+09:00",
      "summary": "한국 전통무예와 양생술을 함께 수련하는 것은 몸과 마음, 그리고 기(氣)를 동시에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필자는 오랜 경험을 통해 심신기(心身氣) 삼법 수련이 한국 전통무예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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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동학! 역사의 숨결을 되살리며",
      "url": "https://bgnj.net/column/col-61194e758982214c0eeec4e3",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4:00+09:00",
      "summary": "동학 농민운동은 단순한 지역적 사건이 아닌 전국적인 민중의 연대와 저항으로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전라도를 비롯해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 황해도, 서울, 경기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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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저출산 위기, 생명력 있는 국가로 가는 혁신적 해법이 필요하다",
      "url": "https://bgnj.net/column/col-3d413a16425308f838f3fbc7",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4:00+09:00",
      "summary":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닌 국가의 존립과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다. 결혼 기피와 출산율 하락의 근본 원인은 경제적 불안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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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자유, 평등, 평화’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url": "https://bgnj.net/column/col-7eb6840f9f4d50c4ecef5fba",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3:00+09:00",
      "summary": "지난 3년 동안, 우리는. 전북도민일보에 ‘걸어서 역사 속으로, 인물 속으로, 풍류 속으로 ,동학 속으로’라는 제목으로 역사 탐방 기고문을 작성해왔습니다. 그 여정을 통해 우리 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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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어머니의 이름으로…",
      "url": "https://bgnj.net/column/col-7979ec81fc42d1015ace6632",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2:00+09:00",
      "summary": "우리가 일상에서 부르는 어머니 호칭은 모친, 엄마, 어미, 맘, 마미 등 다양하고도 많다. 호칭으로서 어머니는 과연 어떤 존재로서의 의미일까? 그리고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은 무엇인"
    },
    {
      "id": "col-52d13a700c3de11802c9a3f4",
      "title": "이순신 다음 전라도를 지킨 ‘황진’ 장군",
      "url": "https://bgnj.net/column/col-52d13a700c3de11802c9a3f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2:00+09:00",
      "summary": "우연히 전북도민일보 11월 2일자 기획특집 ‘걸어서 인물 속으로’ 기사를 읽었다. 큰 제목이 ‘왜적 맞서 전라도 지킨 영웅-‘임진왜란 명장’황진 장군’이다. 평소 지방신문을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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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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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희망의 정치는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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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1:00+09:00",
      "summary": "제20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을 앞둔 내년 총선은 의회 의석의 과반을 차지하려는 여·야간의 정치적 사활이 걸린 치열한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4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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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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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운(運)을 좋게 하는 삶의 지혜",
      "url": "https://bgnj.net/column/col-f3e8a143a811df132ed440ea",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0:00+09:00",
      "summary":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가 시작되었다. 오행에서 을(乙)은 목(木)에 속하며 청이므로 올해는 파란 양(靑羊)의 해가 된다. 양띠의 사주를 타고 태어난 사람은 인정이 많고, 생각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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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디자인과 기업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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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30:00+09:00",
      "summary": "디자인이란? 시를 쓰고, 작곡을 하고,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과 건축가가 건축물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행위 등을 말한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반찬을 만들고, 음식을 예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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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 유목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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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9:00+09:00",
      "summary": "2030년 8월 25일 월요일 아침 6시! 서울 양재동 남부버스터미널은 지방으로 가는 출근버스를 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낸 탓인지 모두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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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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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회적 난제 해결의 ‘숙의(熟議)적 공론화’",
      "url": "https://bgnj.net/column/col-b753e67d4f1f11c5dae644b5",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9:00+09:00",
      "summary": "특권 계층의 왜곡된 행복의 가치는 담론화 과정에서 ‘논의하는 법’을 잊어버리게 하였다. 1990년대 이후 논쟁의 중심에 있었던 안면도 및 굴업도, 부안에 설치하려 했던 방폐장은 국"
    },
    {
      "id": "col-492fe9e2449f1dae948d6dba",
      "title": "태권도 정신으로 거듭나는 무주!",
      "url": "https://bgnj.net/column/col-492fe9e2449f1dae948d6dba",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8:00+09:00",
      "summary": "21세기 대한민국의 변화는 태권도인의 성지가 될 무주 태권도원에서부터 시작될 것 같다. 무주는 국기인 태권도를 “호국 무도”로서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수년간의 대규모 공사를 마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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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전한 도시 만들기!",
      "url": "https://bgnj.net/column/col-abea642f2d214ddb07ca9f96",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8:00+09:00",
      "summary": "근대화 과정에서 국민의 안전을 도외시한 건설공정은 1994년 성수대교 붕괴를 시작으로 삼풍백화점 붕괴 및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을 발생케 하였다. 이처럼 안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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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파트 공화국에 산다는 것",
      "url": "https://bgnj.net/column/col-a4d86f405aca930a4d191cd3",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7:00+09:00",
      "summary": "아파트의 역사는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파트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로마시대의 공동주택이었던 인슐라(insula)는 당시 주로 하층 노동자들의 주거수단으로 활용되었다. 하"
    },
    {
      "id": "col-96ef2948d84da60a20e394c1",
      "title": "덕진경기장 해법은 결국 ‘초고층 아파트’인가?",
      "url": "https://bgnj.net/column/col-96ef2948d84da60a20e394c1",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6:00+09:00",
      "summary": "현실성 없는 컨벤션사업의 관철을 위한 주택사업(APT)으로의 전환 지난 12월 전주 덕진경기장 부지의 분리개발 사업이 전주시 의회에서 가결되었다. 따라서 종합경기장 총 부지면적 1"
    },
    {
      "id": "col-b98060f719b9bfe92901c448",
      "title": "철거와 보존의 방식을 넘어서 진화로",
      "url": "https://bgnj.net/column/col-b98060f719b9bfe92901c448",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6:00+09:00",
      "summary": "전주종합경기장을 바라보며 우리는 새것과 오래된 것에 대한 희망과 향수가 있다. 새것에 대한 동경은 두근거림과 신선함이라면, 오래된 것은 친숙함과 따뜻한 기억이 아닐까? 오랫동안 우"
    },
    {
      "id": "col-b0fdfbadbe474dbee501191b",
      "title": "자치행정을 위한 ‘의회와 시민사회’의 역할",
      "url": "https://bgnj.net/column/col-b0fdfbadbe474dbee501191b",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6:00+09:00",
      "summary": "우리나라는 지난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선거를 통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열었다. 지방자치의 본질이 구현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기본적인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
    {
      "id": "col-1c2b45735d94054c37c8f202",
      "title": "새로운 곳으로 나를 보내자",
      "url": "https://bgnj.net/column/col-1c2b45735d94054c37c8f202",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5:00+09:00",
      "summary": "우리는 막연한 현실 속에서 희망과 꿈을 꾼다. 인생 로또를 꿈꾸고, 영화 같은 연인, 환상적인 직장을 희망한다. 어딘가에 나를 위한 참된 삶이 있다고 믿지만, 사실 그곳엔 냉정한"
    },
    {
      "id": "col-191cb8709831babdf7581128",
      "title": "‘창조적 전주’ 에코시티의 바람직한 방향",
      "url": "https://bgnj.net/column/col-191cb8709831babdf7581128",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5:00+09:00",
      "summary": "에코시티는 2005년 12월 35사단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2006년 3월 전주시와 민간사업자 협약을 체결하고, 35사단 부지를 포함하는 덕진구 호성동, 송천"
    },
    {
      "id": "col-2b90781ee59ae71721708d04",
      "title": "‘길’ 잃어버린 재건축·재개발",
      "url": "https://bgnj.net/column/col-2b90781ee59ae71721708d0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5:00+09:00",
      "summary": "재개발 및 재건축의 기본적 의도는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공공성 강화, 자산 증식 등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취지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현실은 불"
    },
    {
      "id": "col-dc3dc061ed122c897945f6d2",
      "title": "신뢰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url": "https://bgnj.net/column/col-dc3dc061ed122c897945f6d2",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4:00+09:00",
      "summary": "흔히 농담 삼아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믿지 못할 놈’은 누구이고 ‘믿을 놈’은 누구일까? 개개인에게 있어서 믿음은 한 사람의 인격을 평가하는 기준이"
    },
    {
      "id": "col-0486a18db7695b7f885eef5b",
      "title": "진정한 ‘영화인’을 위한 축제",
      "url": "https://bgnj.net/column/col-0486a18db7695b7f885eef5b",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4:00+09:00",
      "summary": "연극의 3요소는 작가가 쓴 희곡, 무대에서 연기하는 배우, 그리고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으로 구성된다. 이 세 분야의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다 할 때 성공적인 공연이 되는 반면,"
    },
    {
      "id": "col-31d9e148400f4264716e9b7a",
      "title": "전주의 근대사‘덕진 종합경기장’역사 속으로…",
      "url": "https://bgnj.net/column/col-31d9e148400f4264716e9b7a",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4:00+09:00",
      "summary": "전라북도 체육계의 요람이자 전주지역 근대사의 자랑 이었던 ‘덕진 종합경기장’이 이제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다음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아쉽게도 후임 공연자를 위해 역사의 무대"
    },
    {
      "id": "col-b6e765e486e739f7e77c1343",
      "title":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달자!",
      "url": "https://bgnj.net/column/col-b6e765e486e739f7e77c1343",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3:00+09:00",
      "summary": "최근 광화문 한자 현판의 균열로 인하여 또 다시 한자 현판 표기를 놓고 뜨거운 논쟁에 빠지고 있다. 광화문 현판이 모습을 드러낸 지 석 달 만에 육안에 보일정도로 균일이 생긴 것은"
    },
    {
      "id": "col-6b919fbeb11173fd24dbf6b4",
      "title": "한국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제고",
      "url": "https://bgnj.net/column/col-6b919fbeb11173fd24dbf6b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3:00+09:00",
      "summary": "다문화 가정이란 우리나라 국적을 가진 국제결혼 가정은 물론, 우리나라에 장/ 단기 거주하는 외국인 가정과 불법체류자의 가정까지도 모두 포함하여 부르는 말이다. 단일민족으로 자긍심을"
    },
    {
      "id": "col-79e93db760a054e4c2eaa4c7",
      "title": "‘사람만이 희망이다’",
      "url": "https://bgnj.net/column/col-79e93db760a054e4c2eaa4c7",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3:00+09:00",
      "summary":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 는 말을 자주 쓴다. 외양간 수리를 미루다 소를 잃을 수 있다는 말로 예방과 준비를 강조하는 속담이다. 새해 들어 구제역 파동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
    {
      "id": "col-0b0d3fb5591e6ed917a51814",
      "title": "성공은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하다",
      "url": "https://bgnj.net/column/col-0b0d3fb5591e6ed917a5181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3:00+09:00",
      "summary": "우리는 시작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해왔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작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위대한 첫걸음이고 찬란한 미래를 가져 올 수 있는 성공의 출발선이다. 미국의 기"
    },
    {
      "id": "col-f1baf608795e2ccab054b0e9",
      "title": "`한글' 선택의 문제인가?",
      "url": "https://bgnj.net/column/col-f1baf608795e2ccab054b0e9",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2:00+09:00",
      "summary": "최근 광화문 복원과 더불어 한글현판에 대한 논의가 한참이었다. 지난 40년간 걸려 왔던 한글현판에 대한 지속성과, 한자현판에 대한 복원은 많은 논쟁을 부르고 말았다. 이러한 논란은"
    },
    {
      "id": "col-9b0a37fcbc6a615d82b8e4cd",
      "title": "만성화된 추석 후유증! 가족의 배려가 요구된다",
      "url": "https://bgnj.net/column/col-9b0a37fcbc6a615d82b8e4cd",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2:00+09:00",
      "summary":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은 만국기 펄럭이는 가을운동회와 황금빛으로 물든 노란 들녘의 추석 일 것이다. 어릴 때 운동회는 동네 사람들이 어울리는 마을 잔치였다. 어린 학생들과 엄마, 아"
    },
    {
      "id": "col-ee1a9f48fba038cee39570ea",
      "title": "“나눔” 은 소통의 예술이다",
      "url": "https://bgnj.net/column/col-ee1a9f48fba038cee39570ea",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2:00+09:00",
      "summary": "우리는 흔히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사회적 동물이란 무엇일까? 세상과 더불어 자신의 존재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의미이다. 즉 다시 말해서 서로 소통하고, 의지하면서 무엇인가"
    },
    {
      "id": "col-8c4c244eeb3342aeae40bbae",
      "title": "신구(新舊)의 조화(調和)",
      "url": "https://bgnj.net/column/col-8c4c244eeb3342aeae40bbae",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1:00+09:00",
      "summary":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에는 향기가 나게 마련이다. 그 향기는 독립된 유적지나 단일 장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도시전체에서 은은히 베어 나오는 차(茶)향기와 같은 것이다. 사"
    },
    {
      "id": "col-d48fcc0f9eda93ba5ee663f0",
      "title": "큰 바위 얼굴을 기다리며....",
      "url": "https://bgnj.net/column/col-d48fcc0f9eda93ba5ee663f0",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1:00+09:00",
      "summary": "지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인재를 가려내는 것은 힘겨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역사는 그 시대에 걸 맞는 인재가 등장한다고 말하고 있고 우리는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시대는 우리"
    },
    {
      "id": "col-1a1f4a098f7e59984e2b5104",
      "title": "역사보존에서 `대중의 역할'",
      "url": "https://bgnj.net/column/col-1a1f4a098f7e59984e2b510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0:00+09:00",
      "summary": "“대중’의 역할” 일반적으로 “역사 보존” 하면 오래된 성곽을 복원하거나, 역사적 사실이 있는 곳에 기와지붕을 만드는 이미지가 연상 된다. 유형문화의 보존에 대한 하나의 고정관념"
    },
    {
      "id": "col-5395709ce6836983f674c865",
      "title": "‘효(孝)’ 없는 효자비",
      "url": "https://bgnj.net/column/col-5395709ce6836983f674c865",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20:00+09:00",
      "summary": "‘효(孝)’ 정신문화의 계승 전통문화 유산에는 눈에 보이는 형태의 유형문화재와 보이지 않는 무형문화재가 있다. 무형과 유형의 유산은 우리의 정신문화와 물질문화의 정수이며 대표적"
    },
    {
      "id": "col-abd270876b0c75d4e9bfcc84",
      "title": "참 된 소유의 행복",
      "url": "https://bgnj.net/column/col-abd270876b0c75d4e9bfcc84",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9:00+09:00",
      "summary":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아오자?세상이 온통 백호랑이 얘기로 절정을 이루고 있다.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께서 올해 새해 인사를 백호출림(白虎出林)으로 시작하셨다. 이는 가장 용맹스"
    },
    {
      "id": "col-205308bb2e061446268e5073",
      "title": "한국형 주거 커뮤니티 모델",
      "url": "https://bgnj.net/column/col-205308bb2e061446268e5073",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9:00+09:00",
      "summary": "최근 미국에서의 주택재개발 사업은 “공급자 중심”의 주체에서 수요자인 입주자 주도의 “동호인 주택(Co-housing)”이 도시 내?외곽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
    {
      "id": "col-71b1c544a47c4aa81c2ae168",
      "title": "도덕적 환경주의",
      "url": "https://bgnj.net/column/col-71b1c544a47c4aa81c2ae168",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8:00+09:00",
      "summary": "최근 4대 강 개발 사업에 관한 논쟁이 활발하다. 찬성론과 반대론이 연일 언론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옳고 그름에 대한 가치와 논쟁의 기준이 끊임없이 혼동되는 상황이다. 사실"
    },
    {
      "id": "col-4d3d97325cae7140e2a9eaca",
      "title": "아파트정책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
      "url": "https://bgnj.net/column/col-4d3d97325cae7140e2a9eaca",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7:00+09:00",
      "summary": "지난 2003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발표되고 정부는 무분별한 난개발(難開發)을 방지하고자 50만이상의 시에서는 의무적으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게 하였다. 전주시 또한 20"
    },
    {
      "id": "col-2ad84022538103a2329f8522",
      "title": "고령사회를 위한 우리의 태도와 정책방향",
      "url": "https://bgnj.net/column/col-2ad84022538103a2329f8522",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7:00+09:00",
      "summary": "근대화의반성 근대성(近代性)은 근대화를 경험하면서 겪어가는 자기반성의 합리적 이성이다. 근대화가 우리나라 경제?사회?문화 환경의 외관적 형태의 발전이었다면 근대성은 근대화 환경을"
    },
    {
      "id": "col-8c2d0220c66c0576b553d649",
      "title": "‘공공의 장’ 과 합리적 의사결정",
      "url": "https://bgnj.net/column/col-8c2d0220c66c0576b553d649",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7:00+09:00",
      "summary": "우리는 관료적인 산업화 구조 속에서 지도자에 의한 일방적(一方的) 경영방식에 길들여져 왔다. 그 구조 속에서 수많은 갈등과 오해를 불러 왔는데, 그 원인은 민주적 절차에 따른 상호"
    },
    {
      "id": "col-830ae2dc342b30c5794c5809",
      "title": "전주객사와 풍패지관(豊沛之館)",
      "url": "https://bgnj.net/column/col-830ae2dc342b30c5794c5809",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6:00+09:00",
      "summary":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전주 국제영화제는 명실 공히 국제영화제로서 손색이 없는 듯 중앙동과 고사동의 비좁은 문화 거리마다 해외와 전국 각지에서 온 영화예술인 들과 관람객들로 인산인"
    },
    {
      "id": "col-e068407bc9d616d956087008",
      "title": "용산참사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말라!",
      "url": "https://bgnj.net/column/col-e068407bc9d616d956087008",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6:00+09:00",
      "summary": "지난 1월 19일 서울 한복판 용산의 대로변에서 벌어진 참사를 기억할 것이다. 어제까지의 이웃이고, 소주 한 잔에 고단한 삶을 이야기 나누던 이웃들이 돈 이라는 괴물 때문에 이웃도"
    },
    {
      "id": "col-5f6e6a183982930a44ffba21",
      "title": "시련의 풍남문(豊南門) 전주의 역사다",
      "url": "https://bgnj.net/column/col-5f6e6a183982930a44ffba21",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6:00+09:00",
      "summary": "전주에는 첫 글자가 “풍”자로 시작하는 단어가 많다. 풍남제(豊南祭), 풍남문(豊南門), 풍남(豊南)초등학교, 객사의 풍패지관(豊沛之館) 등이다. “풍(豊)”자는 풍요로움을 뜻하"
    },
    {
      "id": "col-f74ba8fe83c41240152ea153",
      "title": "4·29 선거 무분별한 개발공약 남발 말아야",
      "url": "https://bgnj.net/column/col-f74ba8fe83c41240152ea153",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3:15:00+09:00",
      "summary": "모든 사람들은 거의 매일 선택에 직면하고 있다. 오늘은 누구를 만나서 어떤 대화를 하고 점심은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먹을까? 저녁엔 또 누구와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을 한다. 또한"
    },
    {
      "id": "col-f3825ecd4854d469a78d8b4b",
      "title": "기본을 중시하는 희망 청사진을 만들어야 한다",
      "url": "https://bgnj.net/column/col-f3825ecd4854d469a78d8b4b",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1:53:00+09:00",
      "summary": "이명박 정부의 출범 초기부터 부동산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다. 이는 성장과 개발보다는 분배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비중이 높았던 참여정부 시절, 소위 강남으로 표현되는 가진 자"
    },
    {
      "id": "col-eee940686f57d072adf296ba",
      "title": "주택개발사업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이뤄진다",
      "url": "https://bgnj.net/column/col-eee940686f57d072adf296ba",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1:46:00+09:00",
      "summary": "지난 연말 개발예정지역의 한 사우나에서 있었던 일이다. 필자는 직업상 사업대상 부지를 돌아 보고난 후에는 의도적으로 지역의 사우나를 찾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탕에 있다 보면 서로"
    },
    {
      "id": "col-f4244c83e59cabe3a1390660",
      "title": "재개발 ! 구명조끼가 필요한 때다",
      "url": "https://bgnj.net/column/col-f4244c83e59cabe3a1390660",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11:42:00+09:00",
      "summary": "“수영으로 강을 건너는데 목적지에 도달하지도 못하고 그만 중간 지점에서 힘이 빠져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때 애꿎은 비만 내리고 물결은 더욱 거세지기 시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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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영세업자 주거권, 공공이 일정 부분 책임져야",
      "url": "https://bgnj.net/column/col-d44b55ed923b8894a74ed1e5",
      "author": "김현종",
      "category": "칼럼",
      "publishedAt": "2026-05-28T04:07:05.198Z",
      "summary": "참여정부시절 부동산투기를 근절하기위한 고 강도 억제 수단으로서 수차례에 걸쳐 재개발, 재건축등의 법령규제를 강화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참으로 많은 규제 강화 정책을 남발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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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동학! 역사의 숨결을 되살리며",
      "url": "https://bgnj.net/column/col-0577989dcbdf581959a4dfd5",
      "author": "백승기",
      "category": "걸어서 동학 속으로",
      "publishedAt": "2026-05-22T19:20:00+09:00",
      "summary": "자주 독립을 위한 강력한 불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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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주, 우주가(宇宙家)의 중심 도시를 준비하다",
      "url": "https://bgnj.net/column/col-4083bf2fb656b126253e7683",
      "author": "백승기",
      "category": "도시 풍수",
      "publishedAt": "2026-05-22T09:08:00+09:00",
      "summary": "전주는 이 집우(宇)의 철학을 도시 차원에서 가장 온전히 간직해온 공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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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길 위에 서 있는 그대, 나만의 왕의 길 ‘왕도’를 설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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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백승기",
      "category": "왕의 미학",
      "publishedAt": "2026-05-22T08:59:00+09:00",
      "summary": "당신은 소비자인가? 개척자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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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우주관과 풍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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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백승기",
      "category": "도시 풍수",
      "publishedAt": "2026-05-22T05:27:24.201Z",
      "summary": "시간 있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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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국인의 귀신론(鬼神論)과 건축적 사유",
      "url": "https://bgnj.net/column/col-3270aaa5e06ae7fbcb8ad462",
      "author": "백승기",
      "category": "왕의 미학",
      "publishedAt": "2026-05-22T00:05:15.561Z",
      "summary": "산세와 물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는 늘 보이지 않는 존재들과 조우한다. 마을 어귀의 당산나무, 굽이진 고갯마루의 돌무더기, 그리고 정갈하게 닦인 어느 집안의 사당까지. 현대인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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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시 디자인과 통풍유수",
      "url": "https://bgnj.net/column/col-ca8f7fb1ade4198f4c8c7152",
      "author": "백승기",
      "category": "도시 풍수",
      "publishedAt": "2026-05-09T23:42:00+09:00",
      "summary": "풍수는 묘자리나 찾는 기술이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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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땅의 숨결 위에 삶의 항로를 그리다",
      "url": "https://bgnj.net/column/col-b3d639707f310b5154c26f82",
      "author": "백승기",
      "category": "향토 문화",
      "publishedAt": "2026-05-07T23:35:06.834Z",
      "summary": "양택,음택을 알아야 디자인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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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건축가가 살핀 조선 왕조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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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백승기",
      "category": "왕의 미학",
      "publishedAt": "2026-05-07T05:17:19.770Z",
      "summary": "신작 ‘왕의 길’ 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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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건축사 백승기칼럼] 왕의 길에서 찾은 시대의 문법… “당신이 중심을 잡는 순간, 당신이 곧 왕이다”",
      "url": "https://bgnj.net/column/col-721237cd8cb2a7d13d015461",
      "author": "박지민",
      "category": "왕의 길",
      "publishedAt": "2026-03-27T16:47:00+09:00",
      "summary": "건축가 백승기 박사가 던지는 화두, 500년 조선 설계도에서 배운 ‘중심 잡기의 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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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누가 검은색을 어둠이라 하는가, BTS가 증명한 지혜의 갈무리",
      "url": "https://bgnj.net/column/col-c9f703a76ace5f82c50dc65d",
      "author": "박지민",
      "category": "왕의 길",
      "publishedAt": "2026-03-25T17:00:00+09:00",
      "summary": "검은색에 쏟아진 비판, 그 너머의 본질적 진실을 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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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국민이 곧 왕”…",
      "url": "https://bgnj.net/column/col-5c09ff5030526e8d9f241b1c",
      "author": "백승기",
      "category": "왕의 미학",
      "publishedAt": "2026-03-16T14:20:00+09:00",
      "summary": "‘왕의 길’ 출판기념식, 시민주권 담론 뜨겁게 조명"
    }
  ],
  "posts": [
    {
      "id": 117,
      "title": "1회차_안중근의사기념관_조현희",
      "url": "https://bgnj.net/community/117",
      "author": "조현희",
      "board": "신지식 청년사관",
      "publishedAt": "2026-08-21T05:03:12.423Z",
      "summary": "존경이라는 말 앞에서 동국대 조현희 내가 감히 그를 존경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돌아보는 내내, 그 질문이 발치에서 떠나지 않았다. 나는 그를 몰랐다. 교과서에서 이름 석 자를 보았고, 1909년 하얼빈이라는 사건의 좌표를 외웠을 뿐이다. 하지만 활자로 아는 것과 한 사람의 삶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 사이에는 아득한 거리가 있었다. 그가 …"
    },
    {
      "id": 115,
      "title": "'걸어서 독립운동 속으로' 안중근 의사 기념관 - 송가연",
      "url": "https://bgnj.net/community/115",
      "author": "송가연",
      "board": "신지식 청년사관",
      "publishedAt": "2026-08-21T05:01:33.381Z",
      "summary": "2026. 08. 14 안중근 의사 기념관 동국대학교 송가연 '오늘날 우리가 더운 피로써 청천백일지에 멩세하노니 자금위시하여 아무쪼록 이전 허물을 고치고 일심단체하여 마음을 변치 말고 목적에 도달한 후에 태평동락을 만만세로 누리옵시다.' -동의단지회 설립 시 안중근 의사의 발언 중 광복절을 맞아 방문하게 된 안중근의사 기념관. 위 글귀를 보고 문득 안중근…"
    },
    {
      "id": 114,
      "title":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다녀오며",
      "url": "https://bgnj.net/community/114",
      "author": "안윤형",
      "board": "신지식 청년사관",
      "publishedAt": "2026-08-21T04:19:07.765Z",
      "summary":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다녀오며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안윤형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 ),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 수감되어 있을 적에 일본인 간수 지바 도시치에게 적어준 묵서이다. 대한민국 국군의 대표적인 슬로건이라 할 수 있고, 내가 군복무를 할 적에 정문에 들어가면 곧장 보였던 것으로 가장 좋아하던 말이자 항상 가슴속에 새기던 말이었다. 이번 …"
    },
    {
      "id": 102,
      "title": "1회차_안중근 의사 기념관_정민혁",
      "url": "https://bgnj.net/community/102",
      "author": "정민혁",
      "board": "신지식 청년사관",
      "publishedAt": "2026-08-21T03:36:53.412Z",
      "summary": "첫 번째 길, 안중근 의사 기념관 신지식 장학회 가천대학교 경영학전공 정민혁 서울에 올라온 지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동안 안중근의사기념관을 한 번도 가볼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인데, 그냥 생각조차 못 하고 지냈습니다.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좋은 기회가 생…"
    },
    {
      "id": 99,
      "title": "안중근의사기념관 소감문",
      "url": "https://bgnj.net/community/99",
      "author": "홍준기",
      "board": "신지식 청년사관",
      "publishedAt": "2026-08-21T00:20:05.343Z",
      "summary": "안중근의사기념관 소감문 경희대학교 회계학과 홍준기 사람은 중요한 기억조차 시간이 흐르면 잊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선택과 결과를 담고 있는 역사를 계속해서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시대와 상황은 달라져도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이 빚어내는 선택은 닮은 모습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번 안중근의사기념관 탐방은 역사를 기억하는 일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
    },
    {
      "id": 98,
      "title": "신지식장학회, ‘걸어서 독립운동 속으로’ 첫 걸음",
      "url": "https://bgnj.net/community/98",
      "author": "백승기",
      "board": "신지식 청년사관",
      "publishedAt": "2026-08-20T23:03:00+09:00",
      "summary": "사단법인 신지식장학회(이사장 김홍규)가 주관하는 역사문화 아카데미 2기 ‘제26차 신지식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1차 탐방을 진행했다. ‘걸어서 독립운동 속으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이어지는 대장정이다. 서울에서 8회, 전북에서 2회가…"
    },
    {
      "id": 95,
      "title": "조선왕조실록 전북에서 부활하다’ (1) 죽어야 사는 글, 사초",
      "url": "https://bgnj.net/community/95",
      "author": "백승기",
      "board": "한켠역사문화포럼",
      "publishedAt": "2026-08-10T23:57:21.312Z",
      "summary": "기록이 지켜낸 조선 불길은 모든 것을 삼켰으나 기록은 끝내 지킬 수 있었다 왕조는 역사 속으로 사라져도 실록만은 영원히 살아 있고 오백 년 세월은 한 권 한 권 민족의 기억으로 쌓여왔고 우리는 그 시간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의 길에 마주한다 칼은 사람을 쓰러뜨려도 붓은 시대 거슬러 역사 지켰고 권세는 한순간이지만 진실은 세월을 넘어 미래를 향했다 사관의 붓…"
    },
    {
      "id": 91,
      "title": "[걸어서 풍류속으로] (3)순창지역 풍류와 정읍 선비정신 ‘섬진강 풍류도를 찾아서’",
      "url": "https://bgnj.net/community/91",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8:09:30.862Z",
      "summary": "섬진강댐은 정읍·김제를 비롯한 전북 서부지역 호남평야의 너른 들녘을 적시기 위해 칠보수력발전소 터널과 운암취수구를 통해 동진강에 넘겨준다. 또한 남해로의 긴 여행을 위한 순창에서의 여정을 시작한다. 섬진강은 순창으로의 여정 이전에 순창군 복흥면 서마리에서 시작하는 추령천이 정읍시 산내면 매죽리에서 섬진댐과 합류한다. 순창으로의 여정을 시작한 섬진강은 구림…"
    },
    {
      "id": 90,
      "title": "[걸어서 풍류속으로] (2)임실지역 풍류 ‘섬진강 풍류도를 찾아서’",
      "url": "https://bgnj.net/community/90",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8:01:51.413Z",
      "summary": "진안을 돌아 임실지역에 도달한 섬진강은 관촌면, 임실읍(임실천), 신평면, 신덕면(옥녀동천), 운암면, 덕치면, 강진면을 적시며 본류를 만들고 있다. 또 갈담천 유역에는 청웅면과 강진면이, 오수천 유역에는 성수면, 지사면, 오수면, 삼계면이 위치한다. 섬진강은 산지를 흐르고 깊은 계곡을 형성하면서 곡류하고 있으며 유량이 풍부하다. 이러한 하천의 특성을 활…"
    },
    {
      "id": 89,
      "title": "[걸어서 풍류속으로] (1)섬진강 발원지 데미샘과 진안 ‘섬진강 풍류도를 찾아서’",
      "url": "https://bgnj.net/community/89",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7:52:19.725Z",
      "summary": "전북 진안에서 발원 임실, 순창, 전남 곡성, 구례, 경남 하동, 전남 광양를 거쳐 남해로 도도히 흐르는 섬진강 유역을 탐방하며 풍류도의 역사를 돌아보고 조상들의 멋스러운 삶의 여백을 담아본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2023년도 기획취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는 걸어서 역사속으로 ‘섬진강 풍류도를 찾아서’는 전북출신 출향인 모임인 신지식장학회 회원들과 동…"
    },
    {
      "id": 88,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21. 박중빈 대종사 - 소중하기에 감사하다",
      "url": "https://bgnj.net/community/88",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7:44:37.389Z",
      "summary": "의식개혁을 통해 존재를 확인하자 ​세상은 살판나야 살 수 있는 것처럼 주어진 새 생명에 감사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면 이 세상 모든 존재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감사하는 마음 앞세우면 자연이 곧 교실임을 알게 되고 하늘도 땅도 사람도 온갖 식물도 심지어 풀벌레마저도 존중하게 된다 ​우리 부모님께서 한결 같이 자식에게 바라는 것은 생명 존중으로 마른자리 가려…"
    },
    {
      "id": 87,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20. 조덕삼 장로 - 섬김으로 다시 태어나다",
      "url": "https://bgnj.net/community/87",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7:36:21.959Z",
      "summary": "어둠을 밝히는 방주가 되자 ​참 신앙의 종교는 생명 빛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스스로 진리를 깨우쳐 이웃을 사랑하고 주를 찬미하는 것이다 폭풍속 망망대해의 방주가 되고 어둠속 길 밝히는 등대지기로 신앙촌 원평뜰에서 애민의 꽃향기 맡으며 밤엔 별을 맞이하자 ​내 몸을 태워 악귀 몰아내고 빈 가슴은 꽃향으로 가득 채우니 내 몸을 불살라 불빛이 되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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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9. 신재효 - 진채선을 그리워하다",
      "url": "https://bgnj.net/community/86",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7:31:13.785Z",
      "summary": "동리정사 교육혁신의 K-한류 ​유교가 국정 지표시대에 여성의 사회활동은 5백여 년 편견으로 숨겨진 재능과 끼 발휘하지 못한 채 3종지도에 발 묶여 살았다 전라도 고창현 동리棟里선생이 판소리 여섯마당을 체계화시켜 명창 진채선 발굴 제자삼아 한 맺힌 겨레의 혼불 소리 지켰다 ​영국은 일찍 IQ 검사로 세계교육계에 방향성 제시를 하였으나 설문검사 만으로 천부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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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8. 경허선사 - 전봉준 가족을 구하다",
      "url": "https://bgnj.net/community/85",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7:10:22.724Z",
      "summary":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나인가 ​삼라만상이 다 나름대로 특성과 기능을 발휘하여 각자 공로가 인정받는 풍토를 조성하고 대 자연을 경영하며 공존하고 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개성과 능력을 방해받지 않고 저마다의 역량을 발휘한다면 더불어 사는 세상 얼마나 행복한 인생인가 ​모질고 풍진 거친 세상 헤치고 살자면 사람은 본능으로 거짓을 말할 때도 있고 애꿎은 짓들…"
    },
    {
      "id": 84,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7. 전봉준 장군 - 제폭구민 보국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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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7:01:02.649Z",
      "summary": "영웅호걸은 가고 역사는 흐른다 ​영웅호걸이 역사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역사가 성현을 출현시켰고 영웅은 가더라도 역사는 살아 숨쉰다 조국엔 내가 아니라 언제나 우리가 있었기에 우리강토는 민초들이 지켜냈고 백성이 번영을 시키며 늘 함께하였다 ​성군이 등극하면 보좌를 위한 위대한 성현들이 동행 했고 암군이 등장하면 역사를 지탱하는 영웅호걸이 웅거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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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6. 반계 유형원 - 부안 우반동에 오다",
      "url": "https://bgnj.net/community/83",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6:38:50.126Z",
      "summary": "조선이여! 이제 틀에서 나와야 한다 ​단체 사진을 받는 순간 자신을 찾아봄이 최우선 과제이며 세상엔 대단한 인물도 있지만 내가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 세상 어마어마한 건물도 있고 위대한 인물도 많고 많지만 그 안에 내가 없다면 감탄하고 부러워할 이유가 있겠는가 잘났든 못났든 내가 있어 한 번 살아볼 만한 이 세상에는 온갖 도덕 법률이 거미줄처럼 운신의 폭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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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5. 교산 허균 - 율도국 여기로구나",
      "url": "https://bgnj.net/community/82",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6:16:37.604Z",
      "summary": "복지나라 율도국을 서원한 조선의 깃발 ​조개무지를 쌓던 우리의 선조들은 한 맛으로 명줄 이어오며 의식주가 투기대상이 아닌 생명존중의 복지 문화시대 열었다 인류를 위한 식품혁명의 경작으로 도농상생의 신산업시대에 복지나라 열망하며 미래세대를 주도하는 율도국을 상상한다 ​바다길 일러주는 등대처럼 세상길 밝혀주는 계화界火 등대 칠산 앞바다 수성당 할미 팔선녀를 …"
    },
    {
      "id": 81,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4. 이매창 - 도솔천 월명암에 올라서",
      "url": "https://bgnj.net/community/81",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6:06:36.988Z",
      "summary": "매창이 도솔천 월명암 선녀가 되었다 ​굽은나무 선산 지키듯이 부모님이 지키시는 우리 고향산천 당산나무 소도 솟대 뿌리내린 처처마다 까치둥지 틀었다 부안현 계생 이매창梅窓시인 이탕정의 여식으로 태어나서 한 시절 한 맺힌 글 휘감으며 허균 유희경 도솔천 오른다 ​산새들 새소리를 내고 짐승은 제 어미 소리에 몰려가듯이 인간은 말씨 다듬고 그에 걸맞은 글씨로 시…"
    },
    {
      "id": 80,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3. 주논개 - 남편과 나라의 원수를 갚다",
      "url": "https://bgnj.net/community/80",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5:36:12.763Z",
      "summary": "존엄한 생명력! 촉석루에서 ​우리는 민족된 양심과 인간 존엄의 생명의식을 버리지 않았고 얼차린 어른 되는데 게으르지 않았기에 각성된 오늘에 이른다 국민이 곧 국가라는 신념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며 민족의 발전을 위해 한발씩만 더 나갈 것을 다짐하게 되었다 ​조상들은 고개마다 거친 숨 몰아쉬며 맨발로 역사강 넘어왔고 논개는 고귀한 손가락에 가락지 …"
    },
    {
      "id": 79,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2. 황진 장군 - 호남을 구하다",
      "url": "https://bgnj.net/community/79",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5:32:22.873Z",
      "summary": "역사는 변화를 인내하고 감당해야 한다 ​우리들 마음 속 깊은 곳엔 결코 꺼질 수 없는 민족혼 불씨가 자리를 잡고 있기에 온갖 역경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지켰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각기 제위치에서 나라지키는 역군이었고 한 민족 얼을 깨워내는 각설(覺說)이 되어 강토를 수호했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마음 주고 받을 때 상대의 가슴에 묻으며 싹을 틔우려 마음…"
    },
    {
      "id": 78,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1. 황박 장군 - 웅치전투의 영웅",
      "url": "https://bgnj.net/community/78",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5:29:40.544Z",
      "summary": "만약 호남이 없었다면 나라가 없었을 것이다 ​신라는 화랑으로 청소년 일깨운 진흥교육대왕이 역사 세웠고 고구려는 옛 강토를 최대로 회복한 광개토국토대왕 건재했다 조선의 바다는 거북선으로 나라를 지킨 이순신장군 있었으며 육지는 부친 상중에 출전 의병 황박(黃璞)장군이 선봉에 섰다 ​종교에는 국경이 없으나 의병에게는 지켜야할 조국이 있기에 국경선 만들고 육지와…"
    },
    {
      "id": 77,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10. 정여립 - 미완의 혁명가",
      "url": "https://bgnj.net/community/77",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5:05:11.096Z",
      "summary": "빛이 그림자 만들고 천지인(天地人)이 하나 ​동족상잔의 역사적 아픔을 아직도 치유하지 못한 대한민국 자유경쟁으로 누구나 평등하고 평화로운 국가를 염원했다 민주 경제민주 복지사회 자유문화 천하공물 홍익정신으로 조국의 명예와 국가 안보 경쟁력은 국민 눈높이로 맞춘다 ​사람으로 태어나 흐르는 세월 무슨 일을 얼마나 할 수 있고 지붕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
      "id": 76,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9. 매월당 김시습 - 만복사 저포놀이",
      "url": "https://bgnj.net/community/76",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4:55:03.485Z",
      "summary": "새로운 역사의 현장을 만들자 ​불교시대엔 원효대사 있어 당으로부터 우리 민족혼 지켰고 유교시대엔 해동공자 매월당 김시습으로 우리혼불 이어졌다 현대 문화권에서는 해동 메시아 출현하여 역사 이정표 내고 꺼져가는 민족정신 일깨워 내어 우리의 얼을 지켜내야 한다 외침에 의한 문화 침탈로 민족의 반만년 역사는 왜곡 되었고 역사 치매와 수입종교로 인한 민족사상은 통…"
    },
    {
      "id": 75,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8. 자초 무학 대사 - 조선을 디자인하다",
      "url": "https://bgnj.net/community/75",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4:44:55.875Z",
      "summary": "역사를 디자인하는 무학 대사의 꿈 ​역사는 시작과 끝이 물리고 물려 잠시 숨을 쉴 컴마도 없고 미륵의 메시아가 나타나 구원을 마무리하는 마침표도 없다 흘러가는 강물에 쓸려가는 뗏목처럼 제 안위 지키기 바쁘고 쫓고 쫓기며 같은 일을 반복하는 동안 뒤 돌아볼 수도 없다 ​강화도를 사수하기 위한 백성들의 숭고한 희생은 이어지고 역사를 지키는 노끈이 되려고 함께…"
    },
    {
      "id": 74,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7. 이성계 장군 - 마이산에서 금척을 받다",
      "url": "https://bgnj.net/community/7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4:23:56.660Z",
      "summary": "단군의 조선을 다시 세우고 싶었다 ​새로운 소도 국가 조선의 재건을 주도했던 태상왕 이성계는 원의 부마국으로부터 민족사를 지키려 역사와 손을 잡는다 무너지는 고려를 조선으로 개명 후 유교를 통치 이념 삼아 신권정치로 기틀 잡으니 변방은 오래도록 고려인 줄 알았다 ​한양 천도 역사는 무학 대사와 정도전 하륜의 지혜를 모으며 자좌 오향 사방에 홍인지문 숭례문…"
    },
    {
      "id": 73,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6. 고운 최치원 - 천부경",
      "url": "https://bgnj.net/community/73",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4:22:51.368Z",
      "summary": "천부경으로 다차산업 경영전략 수립 ​지구는 지구 단골손님인 인간을 위해 일용할 양식을 내주려 담수 해수 만나는 갯벌에 조개 밭 일구고 조개무지 쌓았다 소금으로 물물교환 하는 상업의 길을 만들어 홍익문화 열고 땅은 인간이 원하는 대로 초목을 내주며 신토불이 공생했다 ​하늘이 자연을 경영함에 헛됨도 삿됨도 없이 해처럼 하라며 지구에 공기와 물을 가득 채우고 …"
    },
    {
      "id": 72,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5. 진표 율사 - 누가 개구리를 보았는가",
      "url": "https://bgnj.net/community/72",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3:38:08.931Z",
      "summary": "개구리의 깨우침! 윷놀이 문화와 점찰 간자 ​좋은 인연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음식을 나누며 공유하고 좋은 사회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하루로 세세 인연 맞이한다 소매 깃 스쳐도 인연이요 눈길만 마주쳐도 인연이라 하는데 서로 등 기대면 차오르는 체온 그 따스함은 어떤 인연이런가 ​누구나 똑같은 하루가 찾아오는 것이기에 준비된 몸짓 말씨와 편안한 마음으로 …"
    },
    {
      "id": 71,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4. 부설거사 - 첫사랑 묘화낭자",
      "url": "https://bgnj.net/community/71",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2:53:26.494Z",
      "summary": "알 밖에 있어야 알을 깰 수 있다 ​사람은 그릇이 커야 하지만 그릇에 담기고 넘치면 그릇되며 틀은 잘 짜야 하나 한 생각 틀 속에 갇히게 되면 틀린다 그릇은 차면 비우고 틀은 짜되 과감히 깨야 틀리지 않듯 빈 그릇 깬 틀만이 한얼 한생명 빛으로 채우고 담을 수 있다 ​암 닭이 알을 스무하루를 품어주면 알에서 병아리가 되고 밖으로 나오려고 졸졸대면 암 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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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70,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3. 원효대사 - 개암사에서 정진 수행",
      "url": "https://bgnj.net/community/70",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2:39:59.313Z",
      "summary": "각설이(覺說伊)로 꺼져가는 민족혼을 깨우다 ​​ 찬란했던 배달민족 백제 고구려는 역사 무대에서 내려오고 대조영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하며 698년에 나라를 세웠다 당의 안동 웅진 계림도독부 설치로 진정한 통일은 없었고 남쪽에는 신라 북쪽엔 발해가 있는 남북국 시대만 있었다 ​당은 고구려 백제 신라 영토에 도독(호)부 통치를 하였고 원효는 스스로 국경선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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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69,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2. 백제 무왕 - 선화 공주에 반하다",
      "url": "https://bgnj.net/community/69",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2:26:32.132Z",
      "summary": "익산 왕궁에서 천년의 꿈을 그리다 ​국기國旗는 그 나라의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얼굴이요 국가國歌는 그 나라의 역사와 감성을 표출해내는 감성이다 국화國花는 그 나라의 문화를 나타내는 아름다움의 맵씨요 국조國鳥는 그 나라의 시공을 공유하는 생명체의 상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3대 인물은 세종대왕 을지문덕 이순신이고 백제의 상징 인물은 왕인박사 선화공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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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68,
      "title": "[걸어서 인물속으로] 01.고조선 준왕 - 내가 한(韓)왕이다",
      "url": "https://bgnj.net/community/68",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2:07:19.947Z",
      "summary": "준왕의 천명 '내가 한(韓)왕이다' ​환인의 아들 환웅은 홍익의 뜻을 품고 신단수 아래 신시 내고 곰네와 범네는 사람되려고 굴속에 들어가 쑥과 마늘만 먹었다 백일치성 기도하다 곰네만 남아 스무하루 만에 웅녀로 화현하고 환웅과 사이에서 아들 낳으시니 민족 시조인 단군왕검이시다 ​환인은 하늘의 조화 환웅은 땅의 교화 단군은 인간의 치화로 천지인 삼합정신 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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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67,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6)탐방을 마치며",
      "url": "https://bgnj.net/community/67",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1:35:50.602Z",
      "summary": "‘걸어서 역사속으로-왕의 길을 걷다’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탐방은 12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전주의 후손들이 조선왕조 500년을 다시 걷고 그 정신을 오늘의 시대에 되살린 체험이었다. 탐방에 참가한 신직장학회 회원들과 전북출신 유학생들이 함께했던 여정을 소감으로 엮어봤다. 고려의 몰락과 조선 건국에서 느낀 국가의 기틀 오목대 이목대를 따라 걸으며 느낀 …"
    },
    {
      "id": 66,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5)오목대·경기전·향교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66",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1:10:21.687Z",
      "summary": "전주, 조선의 시간을 품다 조선의 뿌리, 세종의 문명, 그리고 오늘의 전주 왕조의 첫 숨결과 실록의 마지막 숨결이 만나는 도시 경기전 실록각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전주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시작에는 늘 한 인간의 삶과 한 가문의 기억이 있다. 이목대의 언덕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선조로 전해지는 전주이씨의 시조 이한(李翰)이 터전을 잡았던 자리…"
    },
    {
      "id": 65,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4)전주객사·풍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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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1:10:20.687Z",
      "summary": "전주의 심장, 다시 세워야 할 시간 풍패지관에서 자주전주‘自主全州’로, 그리고 전주·완주의 재통합을 향하여 전라도의 수도, 조선의 본향을 품은 전주객사 도시는 시간을 품은 생명체이다. 전주는 그중에서도 유난히 따뜻한 숨결을 지닌 도시다. 왕조의 뿌리가 자라난 이 땅에는 여전히 조선의 기운이 흐른다. 전주객사는 그 심장부였다. 왕의 전패를 모신 공간,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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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64,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3)독립문·서대문형무소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6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39:00.896Z",
      "summary": "독립의 문에서 감옥의 문으로 서대문형무소에서 되새긴 자유의 값 독립문, 자주를 향한 돌문이 열리다 서울 서대문형무소 앞 언덕에 우뚝 선 독립문(獨立門) 은, 근대 조선이 세계 앞에 내건 첫 자주선언이었다. 1896년 착공되어 1897년 완공되었다. 전라도 보성 출신 개화사상가 서재필은 ‘청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길을 가야 한다’ 는 뜻으로 독립문…"
    },
    {
      "id": 63,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2)창경궁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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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32:15.042Z",
      "summary": "조선의 영광과 상처, 그리고 민족의 각성 창경궁, 조선의 슬픔에서 민족의 각성으로 왕의 정원에서 저항의 궁궐로 정조의 한양아틀라스와 항일 독립전쟁기 왕의 정원에서 민초의 궁궐로 창경궁은 조선 제9대 임금 성종 14년(1483년)에 창덕궁 동쪽에 건립된 궁궐이다. 성종은 세 명의 대비(정희왕후, 안순왕후, 소혜왕후)를 봉양하기 위해 궁궐을 지었고, 그 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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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1) 경희궁 길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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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22:13.196Z",
      "summary": "경희궁 서울의 시간속으로 시민의 궁으로 돌아오다 광해군의 건축과 인왕산의 품-백승기 경희궁(慶熙宮, 옛 이름 경덕궁 慶德宮)은 조선 후기 서울에 세워진 다섯 궁궐 가운데 서쪽에 자리한 궁이다. 지금은 대부분이 훼손되었지만, 그 흔적은 여전히 서울 도심 속에 남아 조선 정치사의 흥망을 전한다. 경희궁은 광해군 9년(1617)에 창건이 시작되었으며, 당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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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61,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0) 정조와 수원 화성 왕의 길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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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18:39.579Z",
      "summary": "정조의 꿈, 수원화성에 담다 방화수류정 천장 십자가 과학과 신앙, 그리고 백성을 향한 도시의 철학 1796년, 조선의 개혁 군주 정조는 효심과 혁신정치를 결합해 수원에 새로운 이상 도시를 건설했다. 조선 최고의 실학 실천가 정약용의 과학과 개혁 사상, 그리고 곳곳에 남겨진 천주교적 상징(십자가 문양)은 오늘날 우리에게 인간 중심의 도시 비전으로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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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9)덕수궁 길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60",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16:32.210Z",
      "summary": "대한제국의 시작과 고종황제의 좌절 고종황제, 덕수궁에서 대한제국의 시작을 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덕수궁은 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공간이다. 돌담길을 따라 걸으면 고종 황제가 맞닥뜨렸던 조선 말 격동의 시대가 고스란히 되살아난다. 이곳은 나라의 운명이 뒤바뀌던 대한제국의 시작점이자, 제국주의의 폭풍이 몰아치던 국제정세의 외교무대였다. 19세기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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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8)세종로 길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59",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13:59.342Z",
      "summary": "세종의 꿈! 훈민정음을 만들다. 백성을 향한 깊은 애민정신- 백승기 세종의 통치는 철저히 백성을 향한 애민정신 위에서 이루어졌다. 그는 나라의 중심을 군주 자신이나 권력층에 두지 않고, 늘 백성에게 두었다. 국왕으로서의 권위보다 백성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그의 모든 정치와 개혁의 출발점이었다. 그는 무엇보다도 농민들의 삶을 안정시키는 것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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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7)돈의문·한양도성길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58",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09:02.564Z",
      "summary": "한양도성과 4대문, 잃은 것과 남은 것 도시는 역사를 지워야 성장 하는가? 서울 도심 서대문역 사거리, 강북삼성병원 B관 모서리 대로변에는 작은 표식 하나가 서 있다. 이곳이 바로 조선시대 한양도성의 서쪽 대문, 돈의문이 있던 자리다. 그러나 지금 그곳에 문은 없다. 일제강점기 도시 정비라는 명목 아래 강제로 철거된 뒤, 도로와 건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
    },
    {
      "id": 57,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6)창덕궁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57",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7T00:05:26.709Z",
      "summary": "인정전, 어진 정치의 교훈 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仁政殿)은 조선 정치의 심장부였다. 이곳에서 임금은 즉위식을 거행하고 신하들과 나라의 대사를 논의했다. 전각 이름에 담긴 ‘어진 정치’라는 뜻은 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군주에게 주어진 준엄한 명령이다. 인정전의 높이 솟은 기둥과 화려한 단청은 왕권의 위엄을 상징했지만, 그 의미는 언제나 백성을 향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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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5)후원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56",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8:50:32.004Z",
      "summary": "후원의 아침, 자연과 어우러진 풍수지리 부용정 난간에 눈을 감고서 잠시 기대어 본다. 주합루에서 승재정에서, 정조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자연과 바람을 벗 삼아 한잔 술 하셨을까.창덕궁 후원은 고된 정무에 지쳐 쉬는 휴식처가 아닌 조선 왕실의 사유와 철학이 집약된 공간이다. 후원은 자생풍수지리학의 원리에 따라 자연의 흐름을 존중하며 설계되었다. …"
    },
    {
      "id": 55,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4)동구릉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55",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8:38:38.579Z",
      "summary": "조선의 혼을 찾아서 태조는 조선 건국의 명을 천지에 고하며 역사를 열었고 하륜은 장풍득수 명당을 찾아 산과 물의 형세를 짚었다 동구릉 능역에 바람과 물의 숨결을 품어 왕조 터 세우며 역사의 품에 정치와 철학의 기틀을 굳건히 심어 놓았다 북에서 내려온 장대한 산맥은 왕조 기운 크게 안아주고 용은 남쪽 아차산까지 이어져 5백년의 역사를 품어냈다 능역은 하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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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54,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3)경복궁 탐방기 - 경복궁을 재건하는 사람들",
      "url": "https://bgnj.net/community/5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8:25:48.278Z",
      "summary": "옛 조선의 영광을 찾아야! 조선의 시작은 옛 조선(古朝鮮)영광을 위해 한양천도로 태조는 역사 강둑에 혼불을 담아 경복궁에 함께 심었다 궁궐은 왕권과 유교정치 이상을 품은 상징의 터전으로 백성의 안위와 민족의 번영을 기원하는 심장부 되었다 경복궁의 나무와 돌 기왓장에 새 질서를 새겨 놓았으나 적막강산 경회루는 침탈과 세파에 지친 듯 한숨만 쉰다 북악에 어우…"
    },
    {
      "id": 53,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2)사직단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53",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8:21:36.258Z",
      "summary": "백성을 섬기는 정치! 국가는 민생을 책임져야 한다. 사직은 하늘 땅 사람을 잇는 성스러운 약속이다 인간은 흙과 곡식의 은혜를 잊은 채 회색의 길 걸었고 하늘의 이치와 땅의 숨결을 외면한 채 바쁘게 살아왔다 역사의 강둑에 나 홀로 있을 때 비로소 알게 되었으니 나를 살린 것은 곡식이었고 우리를 지킨 것은 땅이었다 사직(社稷)은 조선의 국본(國本)을 부여한 …"
    },
    {
      "id": 52,
      "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1)종묘 탐방기",
      "url": "https://bgnj.net/community/52",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8:15:25.717Z",
      "summary": "오늘을 걷는 것은 내일이 있기 때문 우리는 누구누구 후손으로 살아가는지도 잊고 살았다 영웅호걸 성현들의 찬란한 시간마저도 멀어져만 간다 역사의 강둑에 홀로 섰을 때 비로소 나를 다시 묻고 나는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생각해본다 종묘는 침묵을 머금은 시공간으로 역사 품어 내었고 한 칸 한 칸마다 왕실과 선조의 혼령 서려져 있었다 차가운 기둥과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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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51,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15. 새만금 · 고군산군도",
      "url": "https://bgnj.net/community/51",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7:59:58.227Z",
      "summary": "새만금에 드림메타버스를 구축하자. ​코로나 병난으로 인해 지구가 하나라는 걸 서로 실감했고 나라마다 이해관계로 지키는 국경선의 권위마저 무너졌다. 국제화 시대 우리는 반드시 지구 공동체를 형성해야 하고 2023 새만금 잼버리에 세계공유를 동시에 구상해야 한다. ​꿈많은 청소년들에게 꿈나라 드림버스 캠프장을 내어주고 꿈많은 어른들에게는 길몽 선몽의 드림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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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50,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14. 전주시",
      "url": "https://bgnj.net/community/50",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7:53:43.094Z",
      "summary":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세계문화를 주도하자 ​역사는 시작과 끝이 물리고 물려서 돌아가는 톱니바퀴로 잠시나마 숨을 쉴 콤마 없고 마침표도 없는 무한궤도다. 강물에 휩쓸려 가는 뗏목처럼 제 안위도 지키기 어렵고 쫓고 쫓기를 반복하며 앞을 볼 수도 뒤를 볼 수도 없다. ​자연의 산천초목은 제철을 알아 제 할 일을 할 줄 알고 순박한 농사꾼도 농사철을 알아 씨를 …"
    },
    {
      "id": 49,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13. 군산시",
      "url": "https://bgnj.net/community/49",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7:14:40.452Z",
      "summary": "단기 4356년! 개국 이념을 재조명하자.​ ​대 자연이 지구를 운영함에 어느 삿됨과 편애가 없듯이 나라를 세우거나 자식을 대함에도 그릇됨이 없어야 한다. 인류가 천지인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데 어긋남이 없으며 하늘의 순리에 막히지 않고 도리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민족은 해와 더불어 태어나 해의 운행을 기본으로 삼고 태양 문화를 만들어 한울 한얼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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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48,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12. 익산시",
      "url": "https://bgnj.net/community/48",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7:11:53.690Z",
      "summary": "왜곡된 역사 어떻게 볼 것인가 ​​ 우리는 올바른 사관 史觀을 가지기 위해서 역사를 배우고 고대사부터 근대사는 물론 세계사까지 다양하게 섭렵한다. 시대별 역대 왕조를 외우며 수탈의 역사와 인물을 논하고 사대주의와 식민사관의 변천사를 논할 만큼 박학다식하다. ​역사는 교과시험을 위해 암기하는 일회성 학문이 아니고 역사 왜곡과 역사 치매로 관념화되어가는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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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47,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11. 완주군",
      "url": "https://bgnj.net/community/47",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7:05:22.381Z",
      "summary": "웅치 전투! 최후의 결사대 곰티재에서 조선을 구하다. ​사군이충 事君以忠은 나라에 충성을 다해 섬기는 것으로 충도 忠道는 국민의 도리를 아는 백성의 바른 지성이다. 충심 忠心은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의 뜻 깊은 감성으로 한결같이 역사의 중심과 국민의 중심을 잡는 애국심이다. ​충행 忠行은 국위를 선양하려는 강한 국민의 의지력으로 조국을 위해 목숨으로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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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46,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10. 진안군",
      "url": "https://bgnj.net/community/46",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7:00:33.358Z",
      "summary": "미완의 사상가 정여립 선생의 정신은 살아있다. ​입법부는 역사 미래를 위해 국민 예지를 토론해야 하고 행정부는 국가 현안 문제를 실행 하는데 전념해야 한다. 사법부는 잘못된 과거를 바로 잡아 축을 세워야 하는데 급조된 민주정치는 진일보하려 역사 진통을 앓고 있다. ​정당은 선거 때마다 당명을 바꾸며 오합지졸 자처하고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는 사정에 동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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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5,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9. 장수군",
      "url": "https://bgnj.net/community/45",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6:41:17.916Z",
      "summary": "주논개 의사로 추앙하고 국가가 넋 기리고 선양해야 ​촉석루 주 논개 의사의 넋이여! ​반만년을 이어온 유구한 역사의 민족정신과 전통문화는 마음을 씨앗으로 영글게하고 사람마다 싹을 트게 하였다. 마음씨 말씨를 담아 다듬어 보내는 글은 글씨로 다듬고 손놀림 몸 매무새는 솜씨 맵씨로 다듬어 서로 어울렸다. ​가슴마다 혼불 담아 역사를 지켜온 배달겨레의 불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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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4,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8. 무주군",
      "url": "https://bgnj.net/community/4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6:21:14.983Z",
      "summary": "무주엔 무주다움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반만년 유구한 역사라고 스스로 자랑하면서도 배달겨레의 역사문화를 뿌리조차 망각하며 살고 있다. 수입종교·수입문화에 종속되어 민족정신·민족문화는 역사의 뒤안길에 내던지고 물질자본 경제만 바라본다. ​중국에 가면 중국이 있고 인도에 가면 인도가 있으며 다민족 다문화 국가인 미국에 가더라도 미국이 있다. 반만년 이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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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3,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7. 정읍시",
      "url": "https://bgnj.net/community/43",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6:16:50.628Z",
      "summary": "현묘한 도 道 풍류도가 있었다. ​찬란하게 이어온 우리의 민족사는 외세의 강압에 눌려 여러 번 역사단절의 아픔과 역사 치매를 감수해야 했다. 반만년 유구했던 민족의 고대사가 축소 왜곡 당했으며 해방 이후 민족사관의 혼돈과 가치의 혼란을 일으켰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 사람중심 생명문화 꽃피웠고 유구한 민족사를 지킨 배달민족 문화국임을 자부한다. 역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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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42,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6. 김제시",
      "url": "https://bgnj.net/community/42",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5:38:20.004Z",
      "summary": "상대를 용서하고 포용하는 ‘우리’가 있었다. 수입종교의 공생으로 유·불·선 삼교가 공존하는 시대가 있었다. 관료는 유교를 왕실과 백성은 불교를 은둔 수행자들은 도교를 유불선 儒佛仙은 인 人을 변으로 사람중심 문화에 뿌리내리고 천지인 天地人 고유정신에 막힘이 없어 함께 공존할 수 있었다. 불교수행은 생사가 둘이 아닌 경지로 윤회로부터 해탈함이고 유교는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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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5. 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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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5:14:29.283Z",
      "summary": "역사배경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고려는 막강한 징기스칸의 대역사와 맞물린 비운으로 강화도로 피신 38년 만에 스스로 고려성을 무너뜨리고 왕자들을 볼모로 보내며 굴욕의 부마국으로 떨어졌다. 원의 부마국 7대에 이른 공민왕은 역사 독립을 위해 북방의 호족세력인 이자춘과 이성계를 끌어 들였다. 원나라의 쇠퇴와 함께 신흥 왕국인 명이 부흥하면서 고려는 기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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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4. 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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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5:04:10.062Z",
      "summary": "꿈을 꾸고 나온 이성계의 리더십 나당연합의 침입으로 백제 고구려는 역사가 되었다. 당은 안동 웅진 계림대도독을 설치하여 통치하였고 대조영은 발해를 건국하고 신 남북국시대를 열었다. 우리나라 역사에 진정한 통일신라시대는 있었는가? ​스스로 국경이 되겠다고 서원하고 나선 서당인들이 얼씨 절씨를 심으러 다니는 품바 각설이로 맞섰고 당이 물러갈 때 순정 수로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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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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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3.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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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4:58:30.730Z",
      "summary": "여기가 역사 현장이고, 우리가 바로 역사 인물이다. ​ 우리 조상들은 수천 년 역사의 언덕마다 씨앗 문화로 꽃 피윘다. 마음씨 말씨 글씨 솜씨 맵씨 묻어 전통문화로 역사를 지켜왔고 마을 집집마다 조상들의 혼불인 불씨를 제 목숨 걸고 계승했다. 환란시에는 외세가 비집고 들어와 불덩이를 끄려 했었고 불씨 끄러 온 자들에게 스스로 말려든 얼간이들도 있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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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2.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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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4:54:53.838Z",
      "summary": "갯벌에서 생명의 밭 일궈 수천년간 켜켜이 쌓인 조상의 발자취-패총 삼면이 바다인 우리 강토는 담수와 해수가 동거했다. 하늘의 조화로 민물과 짠물이 어우러진 생명의 밭에서 밀물과 썰물이 드나들던 달 빛 그림자 갯벌을 보았는가? 조상님들 신단수 마을마다 단골네 생명문화 일으켰다. 수렵 어로 채집에 의지하며 한 생명 유지해온 선사시대 영장류인 인간이 갯벌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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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박3일 전북을 걷다] 01. 고창군",
      "url": "https://bgnj.net/community/37",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4:40:04.200Z",
      "summary": "고조선부터 근 · 현대에 이르기까지 조상의 숨결 말없이 흐르다 이 땅 어디엔들 조상님의 발자취가 없는 곳이 없다. 차속도 광속도 빨리빨리 드림버스 메타버스 5G시대 아스팔트 속도로 세상을 그저 바라보기만 할 것인가? 가끔은 내려서 땅을 딛고 조상님 숨소리를 들어 보자 ​풍진세상 파란만장한 질곡의 역사현장 언덕 언덕마다 무거운 짐 지고 넘나들던 조상님의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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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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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최종)걸어서 동학속으로 자문위원 세미나",
      "url": "https://bgnj.net/community/35",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4:20:07.056Z",
      "summary":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맞아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동학의 의미를 되새기고 혁명의 정신을 깨닫고 계승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전국에 동학의 현장을 찾아 장장 10,000여Km의 대장정을 마감하고 자문위원들과 23일 뱅기노자 전북지부 사무실(지산아카데미 2층)에서 세미나를 가졌다. 사회 - 지난 3월 정읍시청에서 발기인 행사를 갖고 전국 동학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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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8)강원 원주·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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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4:15:22.707Z",
      "summary": "우주가(宇住家) 한울로 한집이다 생명이 있어 사람이 사는 별나라가 우주 밖 어딘가에 또 있겠지만 인간이 대를 이어 찾아오는 사람들 단골집은 아마 지구인 것 같다 단군 석가 공자 마호메트도 지구촌 단골손님으로 왔다 다녀가셨고 지구 방명록에 이름을 새겨넣고 단골손님네의 등대로 어둠 밝혔다 대한민국은 일제 36년의 역사강점기와 32년의 군부 정치사를 쓰며 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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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7)서울 천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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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4:10:31.319Z",
      "summary": "날개야 돋아라! 우리 한번 날아보자 천지인(天地人) 조화로 탄생한 기초산업은 의식주를 평등하게 했고 도깨비들 고차산업으로 승화시켜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데 공헌했다 복지나라는 표면적 계획 아닌 본질 깨닫는 통찰에서 시작해야 하며 진또배기 터줏대감 다(N)차 산업으로 생명 중심 복지국가 열어보자 현대는 물질 만능의 소비시대로 시장경제 외래문화 앞장서 주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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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6)충북 보은·경북 상주·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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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4:06:21.908Z",
      "summary": "천지인(天地人) 다차산업 시대를 열자 지구는 인간 생활을 위하여 일용할 양식을 내어 주었으며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갯벌에서 조개 밭을 일구며 살았다 솔트를 통한 물물교환 문화는 협력을 기반으로 확장되었고 인간의 욕구에 맞춰 초목과 땅을 내주며 평등을 가르쳤다 하늘은 자연을 경영하며 헛됨 삿됨도 없이 조화를 이루고 공기와 물로서 생명 유지의 필수 자원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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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5)경주·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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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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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At": "2026-05-26T04:01:27.005Z",
      "summary": "천지인 삼합 정신이 이끄는 동학의 길 단군신화는 하늘과 땅 인간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깊은 삶의 지혜 전해주며 하늘의 조화, 땅의 교화, 인간 치화다 동학은 모든 존재가 평화로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런 정신은 신화를 넘어 우리가 추구해야 할 홍익 가치다 우주 만물은 서로 특성과 궤도를 존중하며 조화로운 존재로 우리는 대자연의 질서를 배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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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4)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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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55:49.496Z",
      "summary": "치화력으로 평화의지를 살려라 인간 역사를 들여다보면 인간들은 정복하기에 항상 바빴고 인간을 정복 대상으로 침략하고 방어했던 역사 현장들이다 정복자든 방어자든 승자를 영웅삼아 역사앞에 세워야 했고 국가는 소비재 양산하며 인간을 소비 대상으로 몰아붙였다 우리 인간은 하늘땅을 맺어주고 가는 우주만물의 영장으로 공생공존 의지로 평화로운 지성 감성 저마다 발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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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3)최후의 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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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52:28.781Z",
      "summary": "대둔산 최후의 항전! 역사의 불씨를 남겼다. ‘한울에서 나와 한울로 돌아간 동학전사들’ 한국인의 철학은 우주 삼라만상이 한울에서 나와서 한울로 돌아가는 이치이니 우리 모두 한울에서 우리(울)인 것이다 신도 부처도 삼신할머니도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도 한울에서 와 한울로 돌아가니 천지인삼합으로 같은 우리다 천지인이 우리이며 하늘의 조화와 땅의 교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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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2)충남 공주 우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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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48:41.936Z",
      "summary": "우리에겐 지켜야할 나라가 있었다 우주 전체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하늘아래 자리를 잡으면서 인간은 지식 한계로 하늘을 가리며 우주와 단절 하고 있다 사람의 힘으로도 할 수 없는 놀라운 일도 심안통 열어내어 한울님과 함께 어우러져 사는 지혜로운 조화력을 발휘하자 땅에서는 땅이 주는 참된 은혜로 생명력 의지하고 살면서도 인간욕망 한계로 땅을 파헤치고 짓눌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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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27,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1)충남 논산·부여",
      "url": "https://bgnj.net/community/27",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44:51.392Z",
      "summary": "수난의 역사를 되새겨야 한다. 대한민국 근대사 130년 파란만장한 침탈 수탈의 역사 현장으로 조국의 강역은 외세에 무참히 짓 밟히며 국민 주권 유린 당했다 청일 러일전쟁으로 열강국 들의 전쟁 놀이터가 된 우리 강토는 국민 주권 송두리채 뺏긴 경술국치 36년은 한 많은 시절이었다 1945년 광복으로 주권 회복 기쁨도 잠시 좌우 이념 역사 현장 1950년 동…"
    },
    {
      "id": 26,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0)삼례봉기",
      "url": "https://bgnj.net/community/26",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25:36.555Z",
      "summary": "2차 봉기 삼례! 농민혁명군 녹두꽃 전사들 모였다 ‘척양척왜’ 혁명으로 전환되었다.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 재세이화로 신단수 아래 신시를 내고 국민 주권의 민주정신 계승하며 반만년 역사를 경영해 왔다 국가 3대 요소인 영토 국민 주권은 천지인(天地人)삼합되고 교조 수운(水雲)사인여천 한울정신 승화되어 K-문화 이뤘다 시작도 끝도 없는(無始無終) 본심본태양 …"
    },
    {
      "id": 25,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9)전주성",
      "url": "https://bgnj.net/community/25",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19:14.702Z",
      "summary": "아르마리(Armary) 앓음을 알아야 한다. 우주 삼라만상이 본래 하나로 각자 제 궤도를 이탈치 않고 공존하며 천지인 삼합정신으로 소도 지구촌 지키며 살았다. 현세는 자타가 선악 분별심만으로 성선과 선악을 구별하고 사람은 대립과 갈등과 번민으로 혼돈의 시대만을 반복했다. 우주 밖에서 우주를 연구했던 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우주 어디에도 창조신이…"
    },
    {
      "id": 24,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8)정읍 황토현",
      "url": "https://bgnj.net/community/24",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14:27.878Z",
      "summary": "동학군 최대 승전지 혁명 바람 전국으로 불다 녹두꽃 파랑새 혼(魂)불이여 녹두장군 파랑새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 떨어지는 날엔 개남(開南)장군 우는 황토현에 5대 장군 혼불 놀이 펼친다. 작은 열매 작은 새들로 백성 꿈 영글어 날개짓하는 녹두밭 청포 장수 막지 못한 백성의 질긴 생명력으로 파랑새 되자 나도 집도 고을도 나라도 지구도 내가 지킨다는 파랑새…"
    },
    {
      "id": 23,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7)부안 백산",
      "url": "https://bgnj.net/community/23",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07:08.127Z",
      "summary": "인간의 적은 인간이었다. 인간을 정복대상삼아 침략자 방어자는 영웅으로 추앙되고 뺏은인골 전리품으로 잔혹한 전쟁역사 자랑삼아 기록했다, 인간을 연구대상으로 선구자 추종자로 연결고리를 만들고 사람을 소비대상으로 생산자 소비자로 넥타이를 졸라맸다. 무력깃발 앞세워 무고한 녹두 백성들 절대 인권 짓밟았고 열강 패권에 내몰려 역사전쟁 전사로 목숨을 걸게 하였다. …"
    },
    {
      "id": 22,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6)김제 원평",
      "url": "https://bgnj.net/community/22",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2:00:01.981Z",
      "summary": "사람 중심 문화로 평등복지 시대를 열어보자! 형상으로 나타남을 신(神)이요 사라짐을 귀(鬼)라 하므로 우리 神話는 하늘 열어(開天) 나라를 세운 시작을 알렸다. 개국 개천 홍익이념이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함에 있었으니 하늘 땅 인간이 함께 어울려 함께 사는 지혜를 일깨워서 사람 중심 문화로 소도 문화를 경영하라 이르신 것이었다. 일 년 사계절이 분명하니 철…"
    },
    {
      "id": 21,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5)고창 무장봉기",
      "url": "https://bgnj.net/community/21",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1:54:59.843Z",
      "summary": "세상을 보는 안목!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봐야한다. 홍익한국의 역사에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 있었으니광활한 대륙 고구려는 지역방어 목숨 거는 조의 정신이다. 농업 중심인 백제에는 둘레둘레 서로 협력하는 두레정신이 삼국통일 위한 호국이념 필요한 신라에는 화랑정신 있었다. 통일신라 남북국시대 이어지며 화랑정신으로 통합 되었다.나당 연합군에 의해 660년…"
    },
    {
      "id": 20,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4)정읍 고부봉기",
      "url": "https://bgnj.net/community/20",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1:05:30.050Z",
      "summary": "갑질하는 조선 아전문화… 혁명의 새 물결이 필요했다 동학의 희망! 새로운 가치창출이 필요하다. 하늘로부터 더불어사는 조화력 터득하여 자유가치 얻으며 땅으로부터 활용력을 배우는 교화력으로 평등가치 배운다. 사람끼리는 스스로 치화력을 터득하고 평화가치 창출한다. 절대가치도 개인의 지성 감성 의지력 지수 따라 한계 효용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기에 개념적 가치 접…"
    },
    {
      "id": 19,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3)동학의 계승 동학 5대 장군",
      "url": "https://bgnj.net/community/19",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6T00:43:09.430Z",
      "summary": "녹두꽃의 유훈 유업을 어찌 잊으리 천하 영웅호걸도 다 죽는데 누군들 죽지 않는 자가 있으며 한세상 살다가 돌아가는 곳 저마다 다 기한 사연들 있었다. 열매 맺어 이승끈 놓듯 한생을 접고 돌아간 동학 농민이여 나라위한 일편단심 녹두꽃의 유훈과 유업을 어찌 잊으리오. 떠나신 임들 마지막 길 밝혔던 곳에 연화 추모공간 만들어 못다 한 꿈 아픔 담아 흑련 한송이…"
    },
    {
      "id": 18,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2)동학의 계승",
      "url": "https://bgnj.net/community/18",
      "author": "김현종",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4T02:59:34.715Z",
      "summary": "치화(治化)로 평화로운 새 물결을! 내 생명 내 나라가 소중하다면 인류 공존의 평화 문화가 어디에선가 시작되어야 하기에 우리가 함께 나서야 한다. 지구 절대 방위를 알면서도 북반구에서는 남향으로 집 짓고 남반구에서는 북향으로 지어 태양 향해 지구 의존하며 산다. 태양이 지구를 경작하여 내주는 식품으로 생명력 보존하고 사람마다 경계로 상대 방위 소유 경쟁으…"
    },
    {
      "id": 15,
      "title": "[걸어서 동학속으로]   (1)동학의 발생",
      "url": "https://bgnj.net/community/15",
      "author": "백승기",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2T14:16:00+09:00",
      "summary": "천지인이 본래 하나! 사람 중심 문화 알아야 한다. 하늘은 온 누리를 감싸 안은 집·마을· 나라의 지붕으로 오만가지 만물을 어울리게 하는 조화(造化)로운 울타리다. 지구는 바로 만물이 제 삶을 누려야 하는 생명의 무대이고 땅은 교실로 삶의 방법을 가르치는 교화(敎化)의 현장이다. 사람과 사람은 지구촌에 함께 살아야 할 인생 동반자로서 땅 위에 서로 공생 …"
    },
    {
      "id": 14,
      "title": "좋은정책포럼 전북지부, 2025 전북 정책 페스티벌 개최",
      "url": "https://bgnj.net/community/14",
      "author": "백승기",
      "board": "공지",
      "publishedAt": "2026-05-22T00:20:07.045Z",
      "summary":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속가능한 정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21일 좋은정책포럼 전북지부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북의 발전과 정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2025 전북 정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좋은정책포럼 임혁백 이사장, 전북지부 장규선 상임대표, 백승기 공동대표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최고위원 등 100…"
    },
    {
      "id": 13,
      "title": "신지식장학회, 전주여고에 ‘걸어서 역사속으로-이박삼일 전북을 걷다’ 등 책 800여 권 기증",
      "url": "https://bgnj.net/community/13",
      "author": "백승기",
      "board": "공지",
      "publishedAt": "2026-05-22T00:14:59.477Z",
      "summary": "신지식장학회가 전북도민일보와 공동으로 기획취재 발간한‘걸어서 역사속으로-이박삼일 전북을 걷다’등 책 800여 권을 25일 오후 2시 전주여고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 행사는 백승기 신지식장학회 상임이사, 송영주 좋은정책포럼 전북지부 부대표, 김정기 전북미래교육연구원장, 이영숙 전주여고 교장, 이종훈 전주여고 교감, 소흥수 전북도 소통민원팀장 등이 참석한 가…"
    },
    {
      "id": 12,
      "title": "건축가가 살핀 조선 왕조의 명암…백승기 박사, 신작 ‘왕의 길’ 출간",
      "url": "https://bgnj.net/community/12",
      "author": "백승기",
      "board": "자유",
      "publishedAt": "2026-05-21T13:37:00+09:00",
      "summary": "태종의 ‘건국의 길’, 세종의 ‘수성의 길’, 인조의 ‘오욕의 길’…. 조선 왕조의 명암을 느낄 수 있는 이들 현장을 둘러본 신간 ‘왕의 길: 역사 산책 시리즈 3편’이 출간됐다. 저자는 건축가이자 도시공학자인 백승기 박사다. 그는 ‘보행 중심의 생생한 역사 탐구서’라고 할 수 있는 있는 신작을 통해 ‘어제’와 ‘오늘’이 맞닿은 지점들을 살피는데, 이런 …"
    },
    {
      "id": 11,
      "title": "백승기 도시공학 박사 ‘왕의 길(王道)을 설계하라’ 강연",
      "url": "https://bgnj.net/community/11",
      "author": "백승기",
      "board": "언론보도",
      "publishedAt": "2026-05-21T04:31:59.056Z",
      "summary":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호남지회 초청 “건축사의 길 역시 왕도이자 정도… 자연 질서에 순응하고 조화 이루는 주체적 건축 해야” 강조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호남지회(회장 나민경)가 주최하는 5월 초청 강연이 19일 오전 10시 전주팔복예술공장 A동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강연은 2026년 베스트셀러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저서 ‘왕의 길’…"
    },
    {
      "id": 10,
      "title": "바다보며 외로이 선 천년고찰…묵묵히 감싸주는 팽나무  (김제편)",
      "url": "https://bgnj.net/community/10",
      "author": "백승기",
      "board": "공지",
      "publishedAt": "2026-05-13T08:55:34.919Z",
      "summary": "상대를 용서하고 포용하는 ‘우리’가 있었다. 수입종교의 공생으로 유·불·선 삼교가 공존하는 시대가 있었다. 관료는 유교를 왕실과 백성은 불교를 은둔 수행자들은 도교를 유불선(儒佛仙)은 인(人)을 변으로 사람중심 문화에 뿌리내리고 천지인(天地人)고유정신에 막힘이 없어 함께 공존할 수 있었다. 불교수행은 생사가 둘이 아닌 경지로 윤회로부터 해탈함이고 유교는 …"
    },
    {
      "id": 9,
      "title": "신지식장학회 ‘걸어서 역사속으로-이박삼일 전북을 걷다’ 발간",
      "url": "https://bgnj.net/community/9",
      "author": "백승기",
      "board": "언론보도",
      "publishedAt": "2026-05-11T23:49:44.501Z",
      "summary": "“30여년만에 찾아간 고향 산천은 얼마나 변했을까? 고향 산하와 역사는 어떤 감흥으로 다가올까” 전북출신 출향인들이 고인돌에서 전주경기전, 그리고 미래의 새만금까지 5,000년 전북 역사의 속살을 들여다본 감성여행의 책이 발간됐다. 도내출신 재경향우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신지식장학회 회원들이 고향 전북 14개 시군과 새만금을 여행하며 보고 듣고 느낀점을…"
    },
    {
      "id": 8,
      "title": "도시공학자·건축사 백승기 박사가 말하는 '왕의 길'은?",
      "url": "https://bgnj.net/community/8",
      "author": "백승기",
      "board": "언론보도",
      "publishedAt": "2026-05-09T14:36:19.761Z",
      "summary": "도시공학자이자 건축사인 백승기 박사(도시공학 Ph.D)가 지난 3월, 신간 ‘역사 속으로 걷다’ 시리즈 3편 (King’s Road)’(뱅기노자 출판)을 발간, 서점가의 혜성이 됐다. 주인공 백 박사는 이 저서 출판 이후 Book 콘서트 형식의 출판기념회를 열었고, 지난 13일고려대 건축과 학생들과 덕수궁 현장 특강도 가졌다. 또한 시민들과 조선 왕조가 …"
    },
    {
      "id": 5,
      "title": "현대유학연구소, (사)신지식장학회와 교류 협력 약속",
      "url": "https://bgnj.net/community/5",
      "author": "백승기",
      "board": "언론보도",
      "publishedAt": "2026-05-08T08:29:00+09:00",
      "summary": "현대유학연구소(소장 최영갑 제25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는 지난 8월1일 (사)신지식장학회(이사장 조정남)와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2001년 전북지역 출향(出鄕) 신지식인 네트워크로 출범했다가 2011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한 (사)신지식장학회는 조정남 이사장, 백승기 상임이사 및 약 35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며 장학금 모금, 회원 기부, 신지식 …"
    },
    {
      "id": 3,
      "title": "(사)신지식장학회, 역사문화 아카데미 1기 장학생 모집",
      "url": "https://bgnj.net/community/3",
      "author": "백승기",
      "board": "언론보도",
      "publishedAt": "2026-05-08T08:19:00+09:00",
      "summary": "‘왕의 길을 따라, 역사를 걷다’ 탐방 실시 8월 부터 12회차 탐방 프로그램 운영 사단법인 신지식장학회(이사장 조정남)는 8월부터 11월까지 12회차에 걸친 ‘역사문화 아카데미 1기’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王道(왕도): 왕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조선의 정치 철학과 건국정신이 담긴 공간과 시간을 따라가며 대한민국 청년들의 역사인식과 시민정신을…"
    },
    {
      "id": 2,
      "title": "길 위에 서 있는 그대, 나만의 왕의 길 ‘왕도’를 설계하라",
      "url": "https://bgnj.net/community/2",
      "author": "백승기",
      "board": "언론보도",
      "publishedAt": "2026-05-06T09:22:00+09:00",
      "summary": "당신은 소비자인가? 개척자인가? 길은 어디에나 있다. 육지에는 자동차와 기차가 달리고, 바다에는 고기잡이배와 화려한 유람선, 거대한 항공모함이 파도를 가르며 나아간다. 하늘에는 항공기가 구름을 넘고, 로켓이 중력을 거슬러 우주를 향한다. 하지만 묻는다. 그 길 위에 놓인 수많은 이동 장비 중 진정 당신만의 것이 있는가? 당신은 이미 정해진 노선을 따라 실…"
    },
    {
      "id": 1,
      "title": "[초대] 2026 전북 농특산품 큰장터에서 만나요!",
      "url": "https://bgnj.net/community/1",
      "author": "박지민",
      "board": "공지",
      "publishedAt": "2026-05-03T12:39:00+09:00",
      "summary": "안녕하세요, 백승기입니다. 이번에 전북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리는 큰장터 행사에 직접 부스를 마련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왕의 길》, 《아는 만큼 재밌어》, 《이삼일 전북을 걷다》 총 세 권의 역사관광 책을 소개해 드리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인회도 진행합니다. ●일시: 2026. 5. 2(토) ~ 5(화) ●장소…"
    }
  ],
  "books": [
    {
      "title": "왕의 길",
      "subtitle": "걸어서 역사속으로",
      "author": "뱅기노자",
      "isbn": "9791199255753",
      "url": "https://bgnj.net/book"
    },
    {
      "title": "새만금 등대",
      "subtitle": " 미래를 그리다",
      "author": "백승기",
      "isbn": "9791197757501",
      "url": "https://bgnj.net/book"
    },
    {
      "title": "가르빙가",
      "subtitle": "평선너머로",
      "author": "백승기",
      "isbn": "9791197757518",
      "url": "https://bgnj.net/book"
    },
    {
      "title": "[전자책] 평화 서당 수인탑",
      "subtitle": "",
      "author": "김승수 , 백승기 지음",
      "isbn": "9791172480806",
      "url": "https://bgnj.net/book"
    },
    {
      "title": "걸어서 역사 속으로",
      "subtitle": "이박삼일 전북을 걷다",
      "author": "김주원,백승기,신동만,윤재민,이방희,박창보 ",
      "isbn": "9791197757525",
      "url": "https://bgnj.net/book"
    },
    {
      "title": "아는만큼 재밌어 - 이십일인 전북을 걷다",
      "subtitle": "걸어서 역사 속으로",
      "author": "백승기,김주원,윤재민,신동만,이방희,고혜선,박창보 (지은이)",
      "isbn": "9791199255708",
      "url": "https://bgnj.net/book"
    }
  ]
}